
ISBN 발급 대행, 초보자도 쉽게 시작하는 방법
책을 출판하려는 개인이나 1인 출판사에게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은 필수적인 '책의 주민등록번호'입니다. ISBN이 있어야 정식 도서로 인정받아 온라인 서점(예스24, 알라딘 등) 유통이 가능하고, 도서관 납본, 문화비 소득공제, 부가가치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죠. 하지만 직접 발급받는 과정이 복잡해 보이니, 많은 분들이 '대행 서비스'를 찾습니다. 오늘은 ISBN 발급 대행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실질적인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먼저, ISBN 직접 발급 vs 대행의 차이
한국에서 ISBN은 국립중앙도서관의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seoji.nl.go.kr)을 통해 발급받습니다. 직접 하려면:
이 과정은 무료지만, 서류 준비와 교육 이수가 번거롭습니다. 특히 개인 출판 초보자라면 출판사 등록부터 막히기 쉽죠.
반대로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출판사 등록 없이도 가능(대행 업체의 출판사 명의로 발급)
서류 준비, 교육, 신청, 납본까지 대부분 대행
종이책/전자책 별도 발급 가능
단, 책 판권지에 대행 업체 출판사 이름이 들어갈 수 있음(저작권은 100% 작가 소유)
대행 비용은 보통 3만~10만 원 정도로, 빠르게(2~3일 내) 완료됩니다. 유통까지 원하면 추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어요.
추천 대행 서비스 예시
셀더북: 출판사 등록 불필요, 판매용/비매품 ISBN 대행. 인쇄·편집과 연계된 서비스가 강점.
sol 5111: 컨설팅 중심 대행. 납본 의무 안내와 바코드 생성 지원. 출판·유통 계약 없이 순수 ISBN 발급만 가능.
인디펍(Indiepub) 또는 부크크(Bookk): 독립 출판 플랫폼으로 ISBN 무료/저비용 대행 사례 많음. 전자책 출판과 연계 좋음.
기타: 옥탑방책방, 라온페이지스 등 독립 출판 지원 업체에서 대행 문의 가능.
대행 업체 선택 시 주의점:
저작권/출판권이 본인에게 남는지 확인(대부분 그렇습니다).
납본 의무(발행 후 3개월 내 국립중앙도서관에 책 보내기)를 대행해 주는지도 체크. 미납본 시 과태료 발생!
대형 서점 유통 계획이라면 나중에 본인 출판사로 재발급 필요할 수 있음.
대행 이용 팁
책 원고와 기본 정보(제목, 페이지 수, 가격, 발행일 등)를 미리 준비하세요.
판매 목적이면 '판매용' ISBN, 지인 나눔용이면 '비매품'으로 신청(바코드 표시 여부 다름).
대행 후 ISBN 확인은 seoji.nl.go.kr에서 검색 가능.
ISBN 발급은 출판의 첫걸음입니다. 직접 하든 대행을 이용하든, 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세요. 대행으로 시간 아끼고 창작에 집중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에요. 책 출판 꿈꾸는 분들, 화이팅! (문의는 각 업체 홈페이지나 국립중앙도서관 ISBN 담당: isbn@korea.kr로)
ISBN 발급 대행, 초보자도 쉽게 시작하는 방법
책을 출판하려는 개인이나 1인 출판사에게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은 필수적인 '책의 주민등록번호'입니다. ISBN이 있어야 정식 도서로 인정받아 온라인 서점(예스24, 알라딘 등) 유통이 가능하고, 도서관 납본, 문화비 소득공제, 부가가치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죠. 하지만 직접 발급받는 과정이 복잡해 보이니, 많은 분들이 '대행 서비스'를 찾습니다. 오늘은 ISBN 발급 대행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실질적인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먼저, ISBN 직접 발급 vs 대행의 차이
한국에서 ISBN은 국립중앙도서관의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seoji.nl.go.kr)을 통해 발급받습니다. 직접 하려면:
출판사 신고(지자체) 및 사업자 등록
시스템 회원가입
발행자번호 신청(출판사신고확인증 첨부)
ISBN 사용자 교육 이수(온라인 강의)
도서번호(ISBN) 신청
바코드 생성 및 납본(국립중앙도서관에 책 보내기)
이 과정은 무료지만, 서류 준비와 교육 이수가 번거롭습니다. 특히 개인 출판 초보자라면 출판사 등록부터 막히기 쉽죠.
반대로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출판사 등록 없이도 가능(대행 업체의 출판사 명의로 발급)
서류 준비, 교육, 신청, 납본까지 대부분 대행
종이책/전자책 별도 발급 가능
단, 책 판권지에 대행 업체 출판사 이름이 들어갈 수 있음(저작권은 100% 작가 소유)
대행 비용은 보통 3만~10만 원 정도로, 빠르게(2~3일 내) 완료됩니다. 유통까지 원하면 추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어요.
추천 대행 서비스 예시
셀더북: 출판사 등록 불필요, 판매용/비매품 ISBN 대행. 인쇄·편집과 연계된 서비스가 강점.
sol 5111: 컨설팅 중심 대행. 납본 의무 안내와 바코드 생성 지원. 출판·유통 계약 없이 순수 ISBN 발급만 가능.
인디펍(Indiepub) 또는 부크크(Bookk): 독립 출판 플랫폼으로 ISBN 무료/저비용 대행 사례 많음. 전자책 출판과 연계 좋음.
기타: 옥탑방책방, 라온페이지스 등 독립 출판 지원 업체에서 대행 문의 가능.
대행 업체 선택 시 주의점:
저작권/출판권이 본인에게 남는지 확인(대부분 그렇습니다).
납본 의무(발행 후 3개월 내 국립중앙도서관에 책 보내기)를 대행해 주는지도 체크. 미납본 시 과태료 발생!
대형 서점 유통 계획이라면 나중에 본인 출판사로 재발급 필요할 수 있음.
대행 이용 팁
책 원고와 기본 정보(제목, 페이지 수, 가격, 발행일 등)를 미리 준비하세요.
판매 목적이면 '판매용' ISBN, 지인 나눔용이면 '비매품'으로 신청(바코드 표시 여부 다름).
대행 후 ISBN 확인은 seoji.nl.go.kr에서 검색 가능.
ISBN 발급은 출판의 첫걸음입니다. 직접 하든 대행을 이용하든, 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세요. 대행으로 시간 아끼고 창작에 집중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에요. 책 출판 꿈꾸는 분들, 화이팅! (문의는 각 업체 홈페이지나 국립중앙도서관 ISBN 담당: isbn@korea.kr로)